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,,,, 아니 맡기신 사명입니다.
하나님께서 이 아이들을 사랑하게 하시고, 기뻐하게 하시고, 위해 기도하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키워가십니다.
하나님께서 이 아이들에게 지혜를 주시고, 지식을 주시고, 건강을 주시고,,,, 그렇게 1다 주셔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십니다.
맡겨진 일을 잘 해야 할 울 부부가 이 사명을 잘 간직하며 순종하고 성공하기를 바라는 믿음입니다.
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참 아름답습니다. 그리고 감사합니다.
하나님! 나를 도우소서.
주님 주신 사명 감당할 능력이 제게는 없습니다.
우리를 도우셔서 주의 사명을 잘 감당케 하소서!!
'Lovely famil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삼남매가 노는 법 (0) | 2010.06.01 |
|---|---|
| 상추가 수현이에게는 먹거리? 놀거리? (0) | 2010.05.31 |
| 수현이의 뒤짚기 (0) | 2010.04.20 |
| 할아버지 칠순 잔치에 오신 분들께 드렸던 아그들 인사말 (0) | 2010.04.05 |
| 키자니아에서 울 승현이 건물등반체험....ㅋㅋㅋ (0) | 2010.04.0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