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현이 이러고 하루 종일 놀았다. 정말 지치지도 않고.. 비싼 입장료때문에 들어가면서도 찜찜했는데.. 하나도 안 아깝더라..
또 가잖다. 이 후에 이천에 있는 수영장에도 갔었는데.. 거기도 참 좋은 것 같았지용.
암튼,, 정말 이러고 하루 종일 잘 놀았다는 거.. 나는 승현이 따라다니느라 좀 힘들었지만...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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