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운대 해변 안쪽 골목에 '담다 흑백사진관'이 있다.
첫날 승현이와 먼저 해운대 해변을 탐방하고 돌아오는데 발견했다.
"사진 1장에 5,000원"
오천원짜리 가족사진을 한번 찍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첫 출발을 사진찍기로 정했다.
난 그런데 그렇게 사진을 많이 찍을 줄 몰랐지!!!
고르고 골라서 13장!! 이것도 엄청 고민하면서 많은 사진을 버린거다. ㅋㅋㅋ
그래서 건진 이번 여행의 가족사진들. 너무 맘에 들어요. 비록 65,000원이 들긴 했지만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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