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 여행 2일차 오후에는 송도에서 가까운 '감천마을' 방문.
마을 윗쪽으로 가면 공영주차장이 있어 감천 마을의 핫 플레이스를 금방 가 볼 수 있는데,
우리는 아래 마을에 주차하고 언덕을 낑낑거리며 올라가야 했다.
그래도 올라가는 길에 있는 곳에서 사진 찰칵!!
그렇게 감천 마을 윗동네로 올라가가보면
이렇게 아기 자기한 곳도 있어요.
그 다음에는 감천 마을 맨 위에 있는 전망대.
멀리 바다가 보이고 감천 마을 전체를 눈에 담을 수 있는 곳.
또, 마을 중턱에서 살짝 올려다보며 새로운 시각으로
마을을 볼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.
그리고,, 울 가현이의 셀카와 그 날 밤. 아들과 함께 참 즐겁고 흥분되었던 사직 야구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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