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가 아주 오랜만에 나들이를 했지요..
하루도 쉬지 않고 12월부터 달려온지라 방학동안 단 한번도 아이들과 시간을 갖지 못해,,, 부흥회 끝나고, 아동부 일일캠프도 끝나고 하루...
그런데.. 쉬지 않고 와서 그런지.. 난 몸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아.. 그것도 제대로 놀아주지 못했네요.. 미안한 마음뿐이었습니다.
그래도,, 아이들은 즐거운 한 때를 보낸 것 같아.. 좋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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