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vely family

가현이... 우리 둘째

왕코71 2010. 10. 13. 16:39

요즘 부쩍 어른스러워지면서도,,, 또 부쩍 아기가 된 것 같은...

귀여운 우리 둘째...가현이.

가현이가 오빠와 동생 사이에 껴서 상처를 안고 자랄 수 있어.. 늘 기도합니다.

둘째들이 갖고 자라는 마음의 짐들이 없도록... 여러분도 함께 기도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