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부쩍 어른스러워지면서도,,, 또 부쩍 아기가 된 것 같은...
귀여운 우리 둘째...가현이.
가현이가 오빠와 동생 사이에 껴서 상처를 안고 자랄 수 있어.. 늘 기도합니다.
둘째들이 갖고 자라는 마음의 짐들이 없도록... 여러분도 함께 기도해주세요.
'Lovely famil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내 동생...하나밖에 없다..아쉽네...그려. (0) | 2010.10.18 |
|---|---|
| 수현이,, 진짜 잘 자란다 (0) | 2010.10.13 |
| 이쁜 것들.... 울 부부의 소중한 보물들 (0) | 2010.10.13 |
| 여기는 무슨 산일까요? (0) | 2010.10.03 |
| 한 여름 처음으로 아버지, 어머니, 동생과 떠난 가족여행 (0) | 2010.09.2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