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 만에 보는 사람들이 아가를 보고 어머 벌써 이만큼 자랐네..하는 건 이해가 가지만..
자주 보는 성도들도 '어머 또 자랐네' ㅋㅋㅋㅋ
거기에 화답하는 엄마의 말...'수현이는 내가 봐도 자고 일어나면 자라있는데.. 뭘'
부쩍 부쩍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하고 센스있게 자라는 울 막내. 수현이.
이 아이가 생기고 우리 집 분위기는 더 좋아지고 행복해 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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