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가족이 처음으로(아부이, 어무이 모시고) 갔던 가족여행..
첫날 저녁.. 내가 고기를 굽고,,, 또 밤에는 숲속의 요정에 있는 방방을 탔던 생각이 나네.
ㅋㅋㅋ,,, 이런 시간들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지만,,,, 살다보면 이런 시간내는 것도 어렵네요.
하기사.... 드물어야 소중하기도 하지요..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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