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현이가 입학한지도 벌써 20일이 다 되어가네요.
첫째 입학시킬 때.. 왠지 측은하고 또 대견하고,, 또 ...갖가지 감정이 다 있었는데..
둘째는 또 다르네요.
두번째니까,, 담담하려니 했는데.. 여전히 신기하고 측은하고 대견하고,,, ㅋㅋㅋㅋ
세번째 기대됩니다.
체육관에서 입학식을 마치고 담임선생님을 따라 자기 반으로 가서 선생님께 학교생활 안내를 받는 모습입니다.
선생님 인상도 너무 좋아 보이시고... 일년동안,,이 교실에서 가현이가 더 좋은 아이로,
더 활기찬 아이로, 더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가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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