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현이가 이평교회에 오자마자 다섯 살이 되고,,
그 동안 자안교회에서는 유치부에 다니면서 이런 찬양들을 배웠는데..
이평교회에 오니 엄마하고 어른 예배에 참석하면서 자연스럽게 어른 찬양을 배웠다.
이때만해도 이런 찬양을 부르면서 좋아했는데 한 달도 채 되지 않아.. 거실에 서서 두 손을 들고 부르더라
"사나 죽으나 사나 죽으나 아--- 날 위해 피 흘리신...." 라며 감정잡고 부르더라..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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