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승현이는 이 시간을 무척 기다린답니다.
저녁 예배 시간에 저렇게 앞에 나가 하나님을 몸으로 찬양하는 일이 즐거운 일이랍니다.
다행입니다. 목사 아들이 말썽 부리지 않고... 이렇게 좋아해줘서. ㅋㅋㅋㅋ
그 마음을 아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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