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vely family

특송 - 예수 닮기를

왕코71 2009. 5. 28. 11:22

5.24. 주일 저녁예배 때 제가 특송을 했습니다. 이평교회에 와서 3번째 특송입니다.

학생들과 청년, 그리고 성도들이 간증하는 것도, 특송하는 것도 워낙 두려워해서 먼저 모범을 보이려고 간증도 하고, 특송도 했었지요.

그런데, 이번에는 찬양을 통해 더 많은 걸 고백하기 위해서 했습니다.

늘 부족한 이 사람이, 늘 죄인인 이 사람이 더 좋아지고, 더 성장하기위해 주님을 닮고 또 닮기를 원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.

주님을 더 닮아가기 원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