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vely family

작년 가현이 발표회 - 알밤

왕코71 2009. 5. 28. 11:30

작년 발표회 때.. 정말.. 바빴습니다. 그 때가 매일 기도회 하던 때거든요.

매일 오전 5시, 오전 10시, 저녁 8시. 이렇게 하루 세 번 기도회를 하고 있었는데.. 그 중 하루가 가현이 발표회였습니다.

이 때도 바쁘게 가서 가현이 발표회 보다가 마지막을 보지도 못하고 저와 아내는 먼저 왔습니다.

다행히 함께 해 주신 할아버지, 할머니께서 승현이와 가현이 저녁도 사주시고 집에도 데려 오셨지요.

가현이의 귀여운 모습을 담아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