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집 막내 수현이가 1월 6일 드디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.
수혈을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말끔히 씻고 우리 아내가 잘 해내주었습니다.
오전 10시 17분.. 3.34kg으로 우리 집 아이들 중에는 가장 우량아(?)로 태어난 수현이.. 그 첫날을 여기에 영상으로 기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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