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현이가 가현이 몰래 수현이를 안아보겠다고 합니다.
가현이도 수현이를 안아보고 싶어하는데.. 워낙 어설퍼서...
그런데.. 승현이는 이제 제법 수현이를 안아줍니다. 승현이와 수현이는 10살차이.
승현이가 수현이를 안은 모습이 제법입니다.
그리고,, 그 모습을 보는 나는 참 감사합니다.
2주일이 다 되도록 산후조리해주신 아버지,, 어머니께도 감사하고..
무엇보다도 이렇게 귀한 행복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더욱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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