셋째 수현을 낳고 집에 온 엄마에게.. 무엇인가 선물을 드리고 싶다고...
둘이서 속닥속닥.... 한 10여분을 준비하더니,,,, 엄마를 앉게하고.. 앞에서 저희들만의 공연을 한다.
ㅋㅋㅋㅋ 귀여운 것들...
엄마가 잘했다고 꼭 안아주니.. 그것으로 또 행복해하는 아이들....
참 행복합니다. 우리는.... 다! 우리 주님 덕분입니다.
'Lovely famil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오빠노릇...ㅋㅋㅋ (0) | 2010.01.21 |
|---|---|
| 2주일 된 우리 수현이.... 살 좀 쪘습니까? (0) | 2010.01.21 |
| 태어난지 일주일.. 의사표현은 확실한 수현이 (0) | 2010.01.14 |
| 수현이의 둘째 날 (0) | 2010.01.14 |
| 우리 집 셋째 수현이가 태어나다 (0) | 2010.01.1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