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가 고프면... (그런데.. 너무 자주 고파한다는 거..) 이렇게 칭얼대기 시작해요.
그러면, 엄마는 우유를 타주거나,, 조금 더 달래주지요..
어서 달라고 입을 쩍쩍 벌리는... 수현이..ㅋㅋㅋ
먹겠다는 이 본능... 아이들 행동 하나하나가 다 신기한 것 뿐입니다.
ㅋㅋㅋㅋ 셋째인데도.. 신기! 신기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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